한국원자력환경공단(KORAD)이 호주방사성폐기물관리청(ARWA)의 공식 초청으로 애들레이드에서 5일간 한국의 중·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·처분 경험을 공유합니다. 이 페이지에 출국부터 귀국까지 일정·이동·숙박·날씨·준비물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인천 → 시드니 → 애들레이드 → 시드니 → 인천. 시차(시드니 +1h, 애들레이드 +0:30) 주의.
대한항공 왕복 + 호주 국내선 콴타스 왕복. 인천 ↔ 시드니는 T2, 시드니 국내선은 T3, 국제선은 T1입니다.
예약번호 E22S5H · 항공권번호 1805460052799 · 발권사 TFNB(02-6677-3300, tour@tfnb.co.kr)
호주 측은 방폐물 관리 초기 단계로, 정책 설정과 실무에 즉시 도움이 되는 지식 전수형 워크숍을 요청했습니다. 매 세션 후 Discussion 시간 포함. 통역(영↔한)은 이상기 차장이 담당합니다.
시드니 도착일(1박) → 애들레이드 워크숍 기간(5박) → 시드니 출국 전일(1박). 총 7박 일정입니다.
시드니 CBD 중심부, Wynyard역에서 도보 5분. Pitt Street Mall, Circular Quay, Opera House까지 도보 10~15분. 아침 일찍 도착하므로 얼리체크인 요청을 권장합니다.
애들레이드 CBD 중심 Victoria Square에 위치. 워크숍 장소 The Drive까지 차로 약 10분. 트램(Tram)역 바로 앞이라 시내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.
시드니 공항(Mascot)에서 가장 가까운 스위트 호텔. 다음날 07:55 출국이므로 05:30 호텔 출발 권장. Mascot역에서 공항까지 기차 1정거장(3분).
주요 이동 구간별 추천 교통수단과 소요시간입니다. 호주는 Uber/Ola가 잘 되어 있어 택시보다 저렴합니다.
2024년 $44M 재단장한 애들레이드 리버뱅크 프리신트의 복합 이벤트 공간. Tennis SA의 홈이자 컨퍼런스 시설.
호주 남반구는 6월이 한겨울. 한국의 늦가을~초겨울 정도. 일교차 크니 레이어드 룩 필수.
출국 전 반드시 확인. ★ 표시는 빠지면 안 되는 필수 항목입니다.
출국 전 알아두면 좋은 호주 기본 정보. 시드니와 애들레이드는 시차가 다릅니다.